날짜 2023-08-05 21:36
주제 : #경제 #거시경제 #재태크 #부읽남 #김경필
메모
1. 선진국의 특징
네 가지 특징이 존재한다. 인플레이션, 저성장, 양극화, 잦은 경제위기
유동성의 함정이라는 이유로 확인했을 때 통화량의 증가는 필연적으로 인플레이션을 가져오고, 포화되고 인구 증감이 둔화된 시기의 경제 성장은 저성장으로 귀결된다.
그럼에도 자산 보유에 있어서는 뚜렷한 양극화가 이뤄지고 안정되지 않은 구조로 인해 잦은 경제위기가 발생하게 된다고 이야기했다.
2. 결혼과 경제
어려운 용어를 쓰긴 했지만 공감이 가는 부분들은 이 부분이었다.
치킨을 한 달에 10번 먹는 사라, 5번 먹는 사람의 행복도가 어떻게 다를까? 5번 먹는 사람이 더 행복할 수 있다. 즉 도파미네이션에서 이야기하는 일종의 도파민 중독과도 상통하는 부분이 있는 것이다.
자극에 익숙해질수록 그 자극은 표준화가 된다.
3. 노후
예민한 이슈지만 현재 MZ들의 노후는 과거 부모세대와는 전혀 다를 것이다. 은행 예금 금리가 14% 였던 시절의 경제성장률도 아니고, 인구가 증가되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 일찍 일은 그만두고 은퇴를 생각한다는 것은 가능하지 않은 옵션.
노후는 결국 자산으로 뻥튀기해서 상승시키는 시대는 확실히 지났다. (한방에)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해서 김경필 작가는 1) 전문적인 직업 2) 개인 비즈니스 등을 이야기하고 있다. 공통적인 목표는 현금흐름을 만들어 둠에 있어 그 중요성을 두라는 것
현재의 자금을 my money 라고 생각하지 말 것. 미래의 나와 과거의 내가 함께 운용해야하는 공적자금이므로 이에 대해 감지하고 부채 의식을 가지는 것이 베스트일 것이라 생각된다.
노후에 필요한 예산과 자금이 얼마라고 생각되느냐는 컨텐츠에서는 현재 생활비에서 추가로 노후에 지출되지 않을 것을 제한 금액의 곱하기 1.5~2를 하라고 한다.
ex) 사교육비 제외, 대출이자 제외 등 --> 이 금액의 배수
자녀 교육관과 관련되어서는 굉장히 요즘 세대의 사람들의 생각을 따라가고 있는 것 같다. 가능성이 어떻게 터질지 모르는 것에 대한 무차별적인 지원이 아닌, 가치와 유효성을 확실하게 제안하고 이를 상호간에 인지할 수 있는 수준에서의 자녀지원 이라는 점이 인상 깊다.
출처(참고문헌)
- 유튜브
연결문서
- 2023-08-05
이 글을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발행되었습니다.